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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세미나

∎ 주제 : 4차 산업혁명기 글로벌 바이오헬스 시장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협력적 바이오혁신 전략
∎ 일시 : 2019. 7. 5(금) 09:00-12:30
∎ 장소 :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 2층 아일랜드볼룸

프로그램

시간 내용 연사
08:30~09:00 등록 / 개회
09:00~09:40 바이오헬스케어 시장 변화 주도를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비즈니스모델 개발 전략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윤진효 교수
09:40~10:10 인공지능을 활용한 약물개발 전략을 통한 기회창출 클래리베이트
오영주 팀장
10:10~10:40 바이오헬스분야 글로벌 리더십 확보를 위한
협업 전략 및 시장 가치 창출 방안
제약산업전략연구원
정윤택 대표
10:40~10:50 휴식
10:50~11:30 3개 부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공동 신약개발사업 추진 계획 발표
-
11:30~12:00 일본 바이오혁신 현황과 바이오헬스분야
글로벌 리더십 확보를 위한 한/일 바이오 협력 전략
일본 TRI
후쿠시마 마사노리 센터장
12:00~12:30 바이오 제약 분야 동향 및 사업화전략과 투자유치 방안 글로벌벤처네트워크
조영국 대표
12:30 폐회

발표주제 및 초청연사 소개

1 바이오헬스케어 시장 변화 주도를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비즈니스 모델 개발 전략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윤진효 교수
  • 초청연사 소개
    윤진효 교수는 세계 최고의 개방형 혁신 비즈니스 모델 영문저널인 Journal of Open Innovation; Technology, Market, and Complexity (JOItmC; 개방형 혁신 저널)의 편집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개방형 혁신 비즈니스 모델 분야 세계 최대 글로벌 학회 중 Society of Open Innovation; Technology, Market, and Complexity (SOItmC; 개방형 혁신 복잡성 학회)의 학회장과 세계적 석학들이 활동하고 있는 개방형 혁신 아카데미의 책임 교수를 맡고 있다. 국내적으로는 DGIST의 책임연구원이자 기술창업 프로그램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 세미나 내용 요약
    이 세미나에서는 메가젠 인플란트 혁신 분석 논문, 개방형 혁신에서 비즈니스 모델 개발로 연결 방법론 개발 논문, 세계 최고수준의 개방형 혁신 비즈니스 모델 개발론 영문 단행본, 슘페트의 사각형이라는 제목으로 2020년 케임브리지 대학 출판부에서 출판을 준비 중인 비공개 개방형 혁신 비즈니스 모델 개발론에서 발췌한 내용을 중심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바이오헬스 케어 시장을 주도할 창조적인 개방형 혁신 비즈니스 모델 개발전략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 제시를 위하여 개방형 혁신 비즈니스 모델 사례 소개, 개방형 혁신 소개, 비즈니스 모델 개발론 소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의 원천 소개, 비즈니스 모델 디자인 콤파스를 통한 바이오헬스 케어 시장 비즈니스 모델 개발 접근법, 슘페트 사각형을 통한 바이오헬스 케어 시장 비즈니스 모델 개발 접근법, 의사들이 주로 사용하는 사용자 비즈니스 모델 개발론, 전문 엔지니어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론 등을 소개하고자 한다.
2 인공지능을 활용한 약물개발 전략을 통한 기회창출
클래리베이트 오영주 생명과학부문 팀장
  • 초청연사 소개
    오영주 팀장은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의 한국 제약 및 바이오 분야를 책임지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및 정부기관, 연구소 등의 신약 개발의 패러다임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세대학교/미국 듀크대학교 의과대학의 면역학을 전공하였으며, 지난 13년 동안 면역 기반의 항암 및 감염질환을 연구해왔다.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에서는 한국 제약 컨설팅 역임 후 한중일을 비롯한 아시아 7개국을 포괄하는 제약 및 바이오 분야 전략 마케팅을 담당한 바 있다.
  • 세미나 내용 요약
    신약개발을 위해 30조원 이상의 높은 R&D 비용과 5년 이상의 개발기간,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률은 10%도 되지 않는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제약 비즈니스를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오늘날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 및 효과적인 포트폴리오 관리의 필요성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제약 및 바이오 시장의 최근 거래 트렌드를 분석함으로써 시장의 수요와 니즈를 분석해보고 국내 제약 및 바이오 시장의 시사점을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 방법을 활용한 효과적인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기존 벤치마킹보델보다 약 25% 이상 정확해진 인공지능 예측프로그램을 통한 약물가치평가의 정교화 방법과 효과적인 투자 운영방안, 그리고 라이센싱 기회와 평가를 위한 활용 방안까지, 가장 중요한 핵심을 공유하고자 한다.
3
바이오헬스분야 글로벌 리더십 확보를 위한 협업 전략 및 시장 가치 창출 방안
제약산업전략연구원 정윤택 대표
  • 초청연사 소개
    정윤택 대표는 서강대에서 유기합성으로 석사를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과학기술관리학(정책)으로 박사 졸업하였다. 종근당 개발부와 CJ(주) 법무팀에서 제약 분야의 특허과장 등 10년간 기업에서 근무하였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제약산업지원단장 등을 약 10년간 역임하면서 제약산업육성법 제정 등 산업 진흥을 지원하였다.
    현재는 제약산업전략연구원의 대표이사 겸 원장을 맡고 있으며 중앙대 제약산업학과 및 차의과대학 보건의료산업학과 겸임교수, 숙명여대 Health MBA 과정 객원교수로 활동 중이다.
    주요 관심 및 전공분야는 제약분야의 기술라이센싱, 기술혁신, 해외진출 및 기술/특허전략수립 등이다.
  • 세미나 내용 요약
    오늘날 바이오헬스 분야는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분야와의 접목과 이를 바탕으로 가치 창출을 위한 방안들이 모색되어지고 있다. 이에 글로벌 수준에서 바이오헬스 분야의 혁신 가치를 만들기 위해서는 연구자 또는 기업이 모든 역할을 하기에는 여러 가지 한계점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 즉, 혁신성을 겸비하고 이를 시장가치와 연계하여 선도적인 성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글로벌 수준에서의 협업이 중요한 전략적 수단으로 인지되고 있다.
    이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트랜드 기반의 협업의 전략과 사례를 바탕으로 시장 가치 창출 방안을 제시하고 우리기업들이 국내에서 벗어나 글로벌 수준에서의 리더십 확보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4 3개 부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공동 신약개발사업 추진 계획 발표
  • 세미나 내용 요약
    사회 안전망의 기본 요소이자 국민건강과 직결된 의약품의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여 의약주권을 강화하는 것은 국가가 필수적으로 노력해야 할 책무이다. 의약품 분야 R&D에 대한 지속적 투자로 신약 개발, 글로벌 기술이전, 해외 진출 등 최근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지만, 여전히 글로벌 수준 대비 낮은 경쟁력과 중간단계를 통한 수익 창출에 성과가 국한되는 등 그 한계도 뚜렷하여 제약분야 선도국가로 도약할 수 있는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다.
    정부는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등을 통해 의약품 분야에 대한 R&D 지원을 꾸준히 진행해왔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성과를 도출하였으나 각 단계별 연계 부족, 연구 주체 간 협력 부족, 산업 현장과의 격차 존재, 포트폴리오 관리 부재 등의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관련부처가 협력하여 국가 신약 R&D 통합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사업의 효과성과 효율성을 제고해야 한다는 요구가 내·외부적으로 계속되어 왔다.
    본 발표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가 기존의 신약 관련 R&D를 모두 통합하여 범부처 형태로 추진하는 (신규) 국가신약개발사업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며, 본 발표를 통해 현재까지의 기획(안)에 대한 여러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
5 일본 바이오혁신 현황과 바이오헬스분야 글로벌 리더십 확보를 위한
한/일 바이오 협력 전략
일본 첨단의료재단 임상연구정보센터(TRI) 후쿠시마 마사노리 센터장
  • 초청연사 소개
    1973년 나고야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교토대학 대학원, 하마마츠 의과대학 조교, 아이치현 암센터병원 내과 과장, 교토대학 교수를 거쳐 2009년부터 현재까지 공익재단법인 첨단의료진흥재단 임상연구정보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지난 30년간 암 전문 내과의사로서 암의 표준 치료의 실천과 보급에 노력하고 있고, 일본의 의료 민주화, 약해 방지를 위한 과학의 확립 및 보급과 실천, 의료의 과학적 기반 구축 정비 및 임상 과학의 확립과 보급에 공헌하고 있다.
    2007년부터 문부과학성, 후생노동성, 일본의료연구개발기구(AMED)의 중개 연구(TR) 기반 정비 사업 프로젝트 관리를 시작하였으며, R&D 파이프라인 확립, ARO 구축과 해외 전개를 포함한 네트워크 형성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MSD 매뉴얼 일본어 버전의 번역 감독과 감수의 책임, 미국 국립 암연구소가 전 세계에 전달하는 암 진료 관련 세계 최고 최신의 데이터베이스 PDQ®의 일본어 버전 총 책임자이기도 하다.
  • 세미나 내용 요약
    일본에서는 13개의 Academic Research Organization (ARO)를 통해 학계로부터 다수의 R&D 파이프라인을 발굴하고 있다. 2015년에 의료법이 개정되면서 임상연구 중심 병원이 자리매김 함으로써 일본발 혁신 의약품과 의료기기의 개발 등에 필요한 질 높은 국제 수준의 의사 주도의 임상 시험이 가능해졌으며, 현재 12개의 임상시험 진행 병원이 지정되어 있다. 이러한 ARO와 임상연구 중심병원 중에는 10개 이상의 승인 및 인증 안건을 실적으로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학계에서의 기초연구성과는 기업으로 기술이전되고 있다.
    2007년에 일본 문부과학성에 의해 시작된 Translational Research의 거점 형성은 최근에 이르러 연구개발 에코사이클의 형성 단계에 들어갔으며, 해외의 학계가 주도중인 개발에 있어서 TRI는 ARO의 이니셔티브를 맡고 유럽 및 미국과의 데이터 standardization, harmonization을 위해 노력 중이다.
    OECD가 진행 중인 CRIGH(The Clinical Research Initiative for Global Health)의 Project6는 Data Management의 표준화를 다루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TRI는 ECRIN Data Centers 인증 및 CDISC 탑재, 그리고 AAHRPP 인증 등 크게 세 항목을 통해 ARO 네트워크의 형성을 주도하고 있다.
    일본이 2007년부터 중점적으로 진행한 재생의료 개발의 제 1라운드는 종료되었으며 disruptive innovation의 phase에서 continuous innovation의 phase에 들어갔다. TRI의 여러 재생의료 관련 임상시험들이 진행 중이며, 이들은 모두 학계로부터 발굴된 것들이다.
    이 세미나에서는 TRI에서 진행중인 재생의료 패키지를 소개하고, 일본에서 승인 된 임상시험 안건에 대하여 한국에서도 환자에게 제공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대한 제안을 하고자 한다.
6 바이오 제약 분야 동향 및 사업화전략과 투자유치 방안
글로벌벤처네트워크 조영국 대표
  • 초청연사 소개
    조영국 대표는 1993년 태평양기술연구원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케토톱, 피부/모발제품, 탈모방지제 등의 연구개발을 시작으로 마케팅 팀장을 거쳐 2000년 우리기술투자에 스카우트되면서 한국의 바이오 벤처 투자 초창기 멤버로서 활동하였다.
    크리스탈지노믹스, 팬젠, 메디톡스, 뉴로텍, 바이오솔루션 등 약 40여 개사에 대해 투자 및 자문을 하여 20여 개사를 상장시켰으며 현재는 상장 기업들의 바이오 부문 투자의 자문과 상장을 준비하는 바이오 벤처들의 투자유치, 상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가 바이오 정책 자문, 종근당 및 옵티팜 사외이사, 다수의 바이오 벤처 자문을 맡고 있다.
  • 세미나 내용 요약
    바이오헬스케어 분야가 한국의 차기 성장 동력으로 확정시되면서 바이오 분야 기업들 뿐만 아니라 타 분야 기업들도 좋은 아이템을 확보하기 위하여 바이오 시장에 진출하고 있을 정도로 현재 국내 바이오헬스 시장이 각광받고 있다.
    이 세미나에서는 Big Companies들이 바이오 생태계를 정확히 이해하여 좋은 아이템을 선별하고 투자·관리할 수 있는 방안과 Small Companies들이 적합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물색하여 투자를 유치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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