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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세미나

  • 우리나라 제약산업 및 바이오산업 분야 최대의 산·학·연·벤처·스타트업 기업 및 보건의료관련기관 간 기술이전 및 투자 파트너십 형성의 장인 “제16회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 2018”이 2018년 7월 4일(수)부터 7월 6일(금)에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 2층 아일랜드볼룸, 스톤홀, 윈드홀에서 개최되오니 제약·바이오·벤처·스타트업 기업, 대학, 연구기관, 보건의료관련기관, 유관기관 등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있으시기 바랍니다.
  •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 조직위원회에서는 개최기간 중 제약·바이오산업 분야의 다양한 핵심 이슈 가운데 엄선된 주제를 중심으로 국내외 최고 전문가 분들을 초청하여 포럼 참가자분들께 유익한 정보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제16회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 2018 세미나 섹션에서는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혁신주도권 확보를 위한 기술사업화 성과 도출 전략”을 주제로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혁신기술 기획부터 핵심기술 및 파이프라인 확보, R&D 예측가능성 제고, 글로벌 기술사업화 성과 도출을 위한 주요 핵심이슈를 다룸으로써 헬스케어시장에서의 혁신주도권 확보를 위한 전략수립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이를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3개 세션을 통해 국내 제약, 바이오산업이 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위해 요구되는 선결 조건과 일본, 이스라엘의 글로벌 헬스케어 혁신 주도권 확보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 제약·바이오 분야 기술사업화 및 글로벌 성장 전략을 다루고자 하오니 본 포럼 참석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있으시기 바랍니다.
∎ 주제 : 글로벌 헬스케어시장에서 혁신주도권 확보를 위한 기술사업화 성과
∎ 일시 : 2018. 7. 6(금) 09:00-12:30
∎ 장소 :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 2층 아일랜드볼룸
∎ 참석범위 : 제16회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 2018 참가자 전원

프로그램

시간 주제 발표자
08:45-09:00 등록 / 개회
(Session 1) 국내 산업의 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위한 제언
09:00-09:30 It's all about stories! What's yours? 권영직 교수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약학과/화학공학재료공학과
(Session 2) 글로벌 헬스케어 주도권 확보를 위한 해외 사례
09:30-10:00 글로벌 헬스케어 주도권을 잡기 위한 상업화 도출 혁신 전략 사례 공유 후쿠시마 마사노리 CEO 겸 센터장
TRI / FBRI
10:00-10:30 이스라엘의 생명 과학의 글로벌 상업화 생태계,
그 성공을 이끌어 낸 전략과 사람들
Assaf Harel 대표이사
Galim Business Development & Strategy
10:30-10:40 휴식
(Session 3) 국내 제약·바이오 분야 기술 사업화 및 글로벌 성장 전략
10:40-11:00 바이오 기업 성장 전략
(기술 특례 상장을 중심으로)
장관영 상무
아이큐어
11:00-11:20 4차산업 혁명에 대비하는 바이오 헬스케어 초기기업의 기술사업화 전략 이종현 팀장
시너지IB투자 벤처투자본부
11:20-11:40 제약·바이오분야 사업화를 위한 허가과정 연계 IP-RA&D 전략 유영근 전문위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11:40-12:00 바이오의약품분야 에버그린 전략 고명숙 전문위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12:00-12:30 경제가치 창출을 위한 바이오IP 사업화와
산업통상자원부 R&D 연계 활성화 방안
이상호 바이오·의약 PD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12:30 폐회

발표주제 및 초청연사 소개

1 It's all about stories! What's yours?
  • 초청연사 소개
    권영직 교수는 2003년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고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의 화학과에서 박사후 연구과정을 마쳤다.
    2005년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의용공학과를 거쳐 현재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약학과와 화학공학재료공학과에서 재직 중이다. 나노바이오 기술을 이용한 약물전달, 유전차치료, 세포치료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 세미나 내용 요약
    생명공학의 응용이라 할 수 있는 제약분야는 첨단기술의 현주소를 기반으로 경쟁을 하는 각축장이라 할 수 있다. 혁신적인 소수의 제약회사가 시장을 선점하여 우위를 차지하고 막대한 이익을 남기게 되는 구조속에서 first-mover로서의 global leader 제약회사가 되기 위한 지향점은 무엇인지 근본적인 화두에 대해 고민하고 점검하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2 글로벌 헬스케어 주도권을 잡기 위한 일본 혁신 전략 사례 공유
  • 초청연사 소개
    후쿠시마 마사노리 박사는 TRI(TranslationalResearchCenterforMedicalInnovation) 및 FBRI(Foundation for Biomedical Research and Innovation at Kobe)의 CEO 및 센터장으로서 교토대학의 명예교수를 역임하고 있으며, 일본의료연구개발기구(Japan Agency for Medical Research and Development, AMED)의 희귀·난치성질환 연구프로젝트의 책임자 및 국제임상데이터표준컨소시엄(Clinical Data Interchange Standards Consortium, CDISC)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후쿠시마 마사노리 박사는 일본의 Aichi 암센터 및 교토대학 병원에서 표준 암 치료법과 개혁에 초점을 맞춘 임상 연구에 40년 이상 참여해 왔으며, 현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일본의 신약 임상 연구결과 공유를 통해 국제 조화 및 표준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일본의 중개임상연구 프로그램을 관리/감독하고 있다.
  • 세미나 내용 요약
    신약개발의 궁극적인 목표는 질병을 컨트롤하는 것이다. TRI는 일본의료연구개발기구(AMED) 산하의 중개임상연구 관리기관으로 의료 혁신을 위해 R&D 프로젝트의 지원 메커니즘을 대폭 개선했다. 이 프로그램의 주요 핵심사항은 연구개발 유망 파이프라인 발굴 및 국내외 임상시험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그 결과 의료 혁신을 위하여 학계로부터 유망한 R&D 파이프라인이 도출되었고 이를 통해 전 세계 질병별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후에 필요한 단계는 전 세계의 모든 연구자들이 의료 혁신을 가속화 할 수 있는 글로벌 데이터 공유라 할 수 있다. 데이터 공유를 위해서는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방법론과 인프라를 조화시켜야 한다. 이 세미나에서는 중개연구 프로그램 활용을 통한 유망 기술 발굴 및 글로벌 데이터 공유를 통한 국제 R&D네트워크를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3
이스라엘의 생명 과학의 글로벌 상업화 생태계. 그 성공을 이끌어 낸 전략과 사람들
  • 초청연사 소개
    Assaf Harel 대표이사는 1988년 텔아비브 대학에서 학사를, 1991년 미국 세인트 존스 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Israeli Venture Capital Association(IVA, 현재 IATI)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Galim Business Development & Strategy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Assaf Harel은 기업 경영과 사업 개발 분야의 20여 년 경력을 가지고 있다.
  • 세미나 내용 요약
    이스라엘은 세계 R&D의 중심지 중 하나로, 스타트업 기업부터 다국적 기업까지 다양한 기업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 이 세미나에서는 헬스케어 시장에서 글로벌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생명과학 분야 및 핵심 인물을 중심으로 기술사업화 성공 전략을 소개하고자 한다. 특히 대학 기술지주회사들, 글로벌 기업 및 현지 다국적 기업들, 이스라엘의 세계적인 벤처캐피탈과 핵심 인물들이 생명공학분야 기술사업화를 어떤 방법으로 성공적으로 도출했는지 그 전략을 공유하고자 한다.
4 바이오 기업의 기술 특례 상장을 통한 성장 전략
  • 초청연사 소개
    장관영 상무는 2001년 고려대에서 유기화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종근당에서 합성연구원을 시작으로 중외제약, 현대약품, 한국콜마 등에서 제제 기획, 개발전략 기획 등의 업무를 진행하였으며, 현재 경피약물 전달시스템 기술을 통해 8개의 블록버스터 개량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인 아이큐어(18년 6월 상장) 에서 제약, 화장품, 건강기능식품의 전략기획 및 사업화 전략 업무를 맡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Bio-Technology Valuation, Bio-Technology Strategy, Pharmaceutical Business Development이다.
  • 세미나 내용 요약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며, 바이오 융합 기술의 흐름 변화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본 발표에서는 기술사업화 전략을 통해 바이오 융합 R&D Stage에서 직면하게 되는 죽음의 계곡을 극복하여 기회의 계곡을 만들기 위한 기술사업화 프로세스의 방법과 이와 관련한 TEC(Technology Entrepreneurship and Commercialization) 프로세스 알고리즘을 소개한다. TEC 알고리즘을 TPM(Technology Product Market)과 연계하여 기술사업화의 성공과 실패 요인에 대하여 설명하고자 한다. TEC 프로세스에서 피해야 할 Knock-Out Facts 및 기술 경영의 사업화 전략의 점검을 통해 바이오산업의 기술 경쟁 우위 전략을 점검하고 획득된 기술경쟁 우위 전략을 통해 바이오기업의 기술특례상장의 성장전략을 진행시 사전에 고려사항 및 요건들을 점검하고자 한다.
5 4차산업 혁명에 대비하는 바이오 헬스케어 초기기업의 기술사업화 전략
  • 초청연사 소개
    이종현 팀장은 국내 신기술금융사인 시너지IB투자의 바이오투자 본부를 총괄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바이오 특화형 TIPS 프로그램 운영사 총괄 및 특허청 기술 사업화 펀드의 대표 펀드매니저를 맡고 있다. 기술 인큐베이션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인가를 받은 바이오 창업보육센터 운영을 총괄하여 초기 바이오 창업팀에게 기술, 자본, 인프라를 융합하는 한국형 인큐베이션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투자 대상은 바이오 헬스케어 중심의 기술기반 기업으로서 초기 기술 개발을 통한 기술 사업화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Cornerstone Partners에서 프로세스 엔지니어링 컨설턴트, Eon Group에서 전략 컨설턴트를 역임하였으며, 미국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 Champaign에서 기술 경영을 전공하였다.
  • 세미나 내용 요약
    4차산업의 핵심으로 주목되고 있는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는 인류의 삶의 질 고도화에 따라 발전과 성장이 지속 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장기적 성장성이 높은 분야면서 High Risk, High Return의 산업 특성으로 인해 초기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산·학·연의 기술기반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기술 창업에 대한 관심은 고조되고 있으나 초기 기업으로서 취약한 자본구조, 부족한 인력 및 미완성인 기술이 원활한 기술 사업화의 방해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본 발표에서는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술 사업화를 위해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해외 투자 트렌드, 바이오 창업 기업의 국내외 사례, 한국형 바이오 인큐베이팅 시스템 및 기술사업화 투자 전략 등 창업 초기 기업의 ‘구조화된 설립 및 전략적 기술사업화 전개’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질 것이다. 아울러 기술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제언, 한국에서 기관 투자를 받기 위한 투자 전략 및 정부 지원 과제 수혜 방안 등에 대한 방법론을 설명하고 기술기반의 바이오 헬스케어 초기 기업의 성장 전략에 대한 방향을 논의하고자 한다.
6 제약·바이오분야 사업화를 위한 허가과정 연계 IP-RA&D 전략
  • 초청연사 소개
    유영근 전문위원은 1997년 서강대학교 생명과학 석사 취득 후 한국화장품 기술개발연구소 책임연구원, 영진약품 개발부 및 현대약품 연구기획 특허팀장, 중부도시가스 바이오팜솔루션즈 사업기획조정실(IP, R&DB) 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중소기업팀 화학·바이오파트 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주요 활동 분야는 화장품, 식품 기능성 원료개발, 의료기기, 의약품 개발 및 특허전략수립 그리고 신약의 특허와 라이센스 아웃 비즈니스 전략수립 등이며 현재는 IP-R&D, RA&D 및 R&DB 전략 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다.
  • 세미나 내용 요약
    신약, 개량신약, 신규 기능성 화장품원료, 신규 기능성 식품원료 및 의료기기의 경우, 안전성과 유효성 및 안정성에 대한 과학적인 기준∙규격을 제시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창출된 허가 규정의 기술적 요소(규제과학)가 반영된 의약품 등록 특허는 한국 의약품특허목록집 또는 미국의 경우는 오렌지북(Orange Book)에 등재해야 한다. 따라서 제약·바이오, 기능성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및 의의기기 사업화를 위한 허가 과정에서, 특히 규제과학 특성이 반영된 IP-RA&D 전략 방법론은 타 분야의 표준 특허와 대비될 수 있는 강력한 특허 및 연구 성과 활용·확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본 발표에서는 IP-RA&D 전략 수립의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7 바이오의약품분야 에버그린 전략
  • 초청연사 소개
    고명숙 전문위원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석사, 한양대학교 약학대학에서 박사를 취득하였다. 특허법인 TNI에서 변리사로서 활동하였고, 현재 한국특허전략개발원에서 중소기업의 IP R&D 컨설팅을 수행하는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 세미나 내용 요약
    최근 국내 바이오 벤처들의 해외 시장 진입이 증가되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 의약품의 개발은 막대한 비용이 들고 임상 등의 연구개발 과정에 소요되는 기간이 길지만, 특허권은 시장진입 초기에 소멸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된다. 따라서 다양한 특허권을 창출하여 원천 특허권의 만료 이후에도 시장에서 독점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에버그린 전략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글로벌 제약사들은 에버그린 전략을 과거부터 수행하였고 현재 그 이익을 누리는 경우가 많다. 국내 벤처기업들도 사업화 전부터 글로벌 제약사들의 에버그린 전략을 모방하여 특허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 발표를 통하여 바이오의약품의 에버그린 전략을 수립하는 방법론을 공유하고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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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치 창출을 위한 바이오 IP 사업화와 산업통상자원부 R&D 연계 활성화 방안
  • 초청연사 소개
    이상호 바이오·의약 PD는 1992년 성균관대 약학사, 2003년 약학박사를 취득하였다. 유한양행 선임연구원, 대웅제약 센터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바이오·의약PD로서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 R&D 분야의 정책, 기획 총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세미나 내용 요약
    바이오분야는 특허 권리 잔존기간이 짧아질수록 IP가치가 급락하기 때문에 유망한 IP를 조기에 발굴하여 기술개발 유도 및 사업화가 필수적이다. 대학, 연구소, 벤처기업 등에서 많은 IP를 생산하고 있지만 사업화 촉진을 위한 기술이전 체계, 사업화 유인체계 등의 부족으로 인해 IP의 가치 상승을 통한 사업화 성과 창출이 어렵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2015년도부터 유망 바이오 IP사업화 촉진사업 지원을 통해 IP의 기술이전을 촉진 하고 국내 기업들의 사업화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본 발표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유망바이오 IP 사업화의 후속으로 파급력 있는 경제적 가치창출을 위한 바이오 IP의 시장진출, 기업으로의 기술이전 및 IP 기반 글로벌 제품 개발 지원 등을 포함하는 새로운 R&D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며 본 발표를 통해서 산업부의 바이오 IP 사업화 활성화 프로그램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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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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