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개최배경

개최배경

  • 국내 제약·바이오산업분야 핵심 연구개발주체인 산·학·연·벤처·스타트업의 상생협력과 선진국 및 급부상하는 신흥국들과의 글로벌 혁신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협력의 장 마련을 위하여 지난 2002년부터 본격 착수된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장인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이 어느덧 창립 17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은 국내 바이오헬스산업계 산·학·연을 대표하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순천향대학교,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등 9개 기관이 주축이 되어 지난 17년 동안 제약·바이오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의 기술이전, 공동연구 등 상생 협력과 전략적 오픈이노베이션의 장 마련을 통해 연구개발생산성 극대화를 촉진해 오고 있습니다.
  • 지난해에는 340개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 소속 1,100여명의 발명자, 기술이전 및 사업개발전문가, 기술수요자 등이 참여하여 520여건 이상의 유망기술과 사업화아이템에 관한 기술이전, 라이센싱, 공동연구 방안에 대해 다룬바 있습니다. 그 결과 20여건의 유망기술들이 산업현장에 이전되어 기업은 물론 학계, 연구계, 벤처·스타트업계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산·학·연·벤처·스타트업 간 상생협력에 막대한 기여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4차 산업혁명을 목전에 둔 현 시점에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모바일 등 지능정보기술이 기존 산업과 서비스에 융합되거나 3D프린팅, 로봇공학, 생명공학, 나노기술 등 여러 분야의 신기술과 결합되어 실세계 모든 제품, 서비스를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사물을 지능화함으로써 기존 산업구조 붕괴, 기술플랫폼 발전에 따른 수요-공급체계의 변화, 시장수요 기반 신제품 및 서비스 창출을 위한 협력적 혁신가속화 등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 진보된 디지털 기술이 접목될 분야 가운데 최대 영향력이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바이오, 헬스케어분야 역시 급변하는 시장변화의 크기와 범위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으며 시장수요 다변화와 바이오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기술 환경도 급속한 변화 양상을 보이면서 복잡한 연구개발 및 제조공정 등 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기술, 나노기술 등과의 융합과 컨버전스가 요구되고 디지털 및 의료장비 분야의 통합 비즈니스 모델 채택 또한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바이오헬스산업은 삶의 질 제고와 질병구조변화에 따른 근본적인 치료와 예방대안에 대한 시장요구가 거세지고 있고 개인의 유전적 특성까지 고려한 맞춤형 치료접근까지 감안해야 할 정도로 시장구조가 복잡해지면서 시장 세분화가 가속되고 있으며 틈새시장과 희귀질환을 공략하는 니치버스터(Niche Buster)약물과 신개념 치료, 예방을 위한 새로운 제품들에게 그 자리를 내주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 4차 산업혁명기에 접어든 현 시점에서 날로 급변하고 있는 글로벌 시장 환경 하에서 국내 바이오헬스산업이 신약개발 등 혁신을 통한 글로벌 바이오헬스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시장변화를 능가할 수 있는 가치창출을 위한 협력적 혁신이 요구되고 있으며, 기술융복합을 통한 신기술을 확보하고 최고기술국과의 기술격차를 좁혀나가는 과정에서 보다 면밀하고 차별성 있는 접근 전략과 각종 리스크 극복을 위한 대안마련, 효과성 제고를 위한 국내외적 협력 및 오픈이노베이션을 위한 국가·산업적 큰 줄기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국내 바이오헬스산업이 현재의 혁신성과를 지속하고 급변하는 시장환경변화를 능동적으로 리드해 나가기 위해서는 현재의 국내 혁신역량과 보유 파이프라인, 원천기술 규모의 한계 등을 감안하여 산·학·연·벤처·스타트업 간 협업 및 공조 전략뿐만 아니라 구체적 실행방안 또한 요구되고 있습니다.
  •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조직위원회는 동 포럼이 시장에서 성공하는 유망아이템과 신규사업발굴 등 혁신가치를 찾고 있는 제약기업, 바이오기업에 대해서 학계, 연구계, 벤처·스타트업계의 연구개발 성과를 기업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중요 기회를 제공하고, 보유성과 및 역량 등 혁신가치의 산업화 연계를 추구하는 학계, 연구계, 벤처·스타트업계에 대해서는 사업화 접목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국내 제약·바이오분야 최대 민간주도 기술거래의 장으로서 명실상부하게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매년 동 포럼 개최 기간 중 실시하는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수요자, 공급자, 컨설팅 등 참여유형에 관계없이 포럼에 참여하는 모든 연구개발주체들이 기술이전 성사여부와 무관하게 100%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동 포럼을 통해 참가자 모두 무엇인가 소중한 것을 얻어갈 수 있는 메커니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 동 포럼은 글로벌 시장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혁신활동의 시장가치 제고를 추구하기 위해 유망기술 아웃소싱 및 협력기회를 모색하는 기업 등 기술수요자에게는 다수의 공급기술(사업화아이템) 가운데 기업의 요구에 걸 맞는 선택적 오픈이노베이션을 위한 절대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많은 제약·바이오기업들로부터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 이와 함께 동 포럼에 주로 기술공급자로 참여하는 대학, 연구기관, 벤처, 스타트업기업 등에 대해서는 기술이전 및 사업화 기회제공은 물론 기술수요자로 참여하는 산업계 연구개발현장 전문가들과의 검토, 자문을 통해 제안사업이 산업현장과 시장의 수요에 걸 맞는 연구개발전략 수립과 방향설정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계기를 제공하고 향후 상업화 연계를 위한 중요 단서를 제공함으로써 시장성공과 연구생산성 향상을 추구하는 학계, 연구계, 벤처·스타트업계 관계자 분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아울러 동 포럼에 참여하는 제약, 바이오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과의 협력사업기회 발굴과 보유역량을 접목하고자 하는 국내외 기술거래 기관, 특허/법률전문기관, CRO/CMO/CSO 등 연구개발서비스기관, 연구개발컨설팅 및 정보컨설팅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에 대해서는 국내 제약, 바이오분야 혁신주체들과의 효과적인 상생협력의 장을 조성하고, 동 포럼에 참여하는 산·학·연·벤처·스타트업 등 혁신주체들은 혁신과정에 필수적으로 소요되는 연구개발서비스, 컨설팅 분야 기관별 서비스 현황을 일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산·학·연·벤처·스타트업 간 상생협력기회제공은 물론 필수적인 연구개발서비스 등에 대한 아웃소싱을 위한 중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순참가기관 역시 동 포럼 참여를 통해 최근 연구개발 동향과 최신 이슈를 파악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국내 산·학·연 대표기관들로 구성된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조직위원회는 산·학·연·벤처·스타트업 간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동반성장의 장 마련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제17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19를 개최하여 국내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유망기술 등의 적기 기술이전, 기업화 촉진, 투자활성화를 기하고 궁극적으로 산·학·연·벤처·스타트업 간 역량결집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로 글로벌 헬스케어 분야 혁신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민간주도 산·학·연·벤처·스타트업 협력의 장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 아무쪼록 2019년 7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17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19”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동 포럼이 국내 제약·바이오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 간이 글로벌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실행방안 모색에 많은 기여가 되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본문 상단으로 이동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조직위원회
사무국 주소 : (0723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14가길 24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대표전화 : 02-525-3108팩스 : 02-525-3109전자우편 : interbiz@kdra.or.kr웹사이트 : http://interbiz.or.kr
Copyright © 2007~2019. All rights reserved by The Interbiz Bio-Partnering & Investment Forum.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